아무생각없이 시간이 흐른사이 어느새 빨간 장미가 피었다...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갖던말던 장미는 어느새 활짝 피었다...




순수한 아이들...
아이들은
작은 골목도, 가파른 계단도...
상관없이 즐거워한다...
어른보다도 더 즐겁게 사는 방법을 아는 것 같다...




외국에서는 높은 지대의 동네는 부자동네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달동네...

많은 것을 갖지 못했지만...
서울풍경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살아가다보면...
마음이 커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닭장같은 아파트보다는 이웃간에 정이 많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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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EPSON R-D1s
렌즈 : ZEISS BIOGON T* 2.8/28mm
촬영지 : 이화동
촬영일 : 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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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이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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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