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나그네

혼자가는 여행...
조용히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기 좋다...
하지만...

가슴 한켠의 시린 외로움은...




설탕이 덮히듯

온누리에 설탕이 덮힌듯 달콤하다...




겨울나무




떠나가는 사람

산다는게 오는만큼 떠나기 마련이지만...
어떤 이가 오는 기쁨보다
어떤이가 떠나가는 슬픔이 더 큰 이유는 무엇일까...




뭘봐!




따스함이라는 것







카메라 : CANON EOS 1Ds Mark II
렌즈 : CANON EF 24-70 2.8 L
촬영지 : 양떼목장
촬영일 : 200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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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 대관령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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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