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3 홍천 물걸리사지
DIGITAL Gallery/강원 2008/12/19 17:37 |어릴때 백령도라는 섬에서 2년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농가에 세를 들어 살았었는데 특이하게도 그 집의 화장실은 외양간 안에 있었다.
밤에 화장실에 갈 때마다 소의 숨소리, 움직이는소리,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왜그리 크게 들리고 무섭던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화장실에서 가장 짧은 시간을 보낸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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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 세를 들어 살았었는데 특이하게도 그 집의 화장실은 외양간 안에 있었다.
밤에 화장실에 갈 때마다 소의 숨소리, 움직이는소리,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왜그리 크게 들리고 무섭던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화장실에서 가장 짧은 시간을 보낸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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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CANON EOS 1Ds Mark II
렌즈 : CANON EF 24-70 2.8
촬영지 : 홍천 내촌면 물걸리
렌즈 : CANON EF 24-70 2.8
촬영지 : 홍천 내촌면 물걸리
촬영일 : 200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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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 물걸리사지
